| 부산시청 전경./사진제공=부산시 |
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은 재개발·재건축 규제 간소화와 함께 서민 주거 지원을 위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대표 공약이다.
8월 초 4억5000만원으로 리모델링 기본계획 용역에 나서는 한편 주민공람, 시의회 의견 청취,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2년 하반기에 계획 수립을 마무리한다.
이번 용역에서 △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목표 및 기본방향 △현황조사 △세대 증가형 리모델링 수요예측, 세대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에의 영향 △단계별 리모델링 시행방안 △지원방안 등을 마련한다.
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, 리모델링 정책 및 기술향상 등의 자문을 위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도 설치하기로 했다.
박형준 부산시장은 "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전체의 62% 이상을 차지하고 노후화가 가속되고 있다"며 "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주거 안정과 부동산 불안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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